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다함께돌봄센터 꿈열음 개소
AI 요약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4일 부평5동 우미린아파트 상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꿈열음'을 개소했다. 꿈열음은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문을 열었다. 전용면적 380.7㎡로 인천시 돌봄센터 중 가장 크며, 활동공간 2실, 교육실 2실, 주방, 사무실, 아픈 아동 휴게실 등이 갖춰져 있다. 꿈열음은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4일 부평5동 우미린아파트 상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꿈열음'을 개소했다.
꿈열음은 초등학생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문을 열었다. 전용면적 380.7㎡로 인천시 돌봄센터 중 가장 크며, 활동공간 2실, 교육실 2실, 주방, 사무실, 아픈 아동 휴게실 등이 갖춰져 있다.
꿈열음은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기본 돌봄, 숙제지도, 놀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 중에는 점심식사도 제공한다.
이용대상은 6~12세 초등학생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9시~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8시 30분~오후 7시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꿈열음이 아이들에게 쾌적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저출생 시대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며 "부평을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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