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아버지센터서 첫 매너 바둑왕 대회 열어
AI 요약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내달 7일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 '제1회 매너 바둑왕' 대회를 개최한다. 서초구 아버지센터는 아버지들을 위한 행복 힐링공간으로, 2016년 문을 열었다. 아버지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삶의 균형과 행복을 찾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아버지들의 취미를 응원하고 멋진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내달 7일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 '제1회 매너 바둑왕' 대회를 개최한다.
서초구 아버지센터는 아버지들을 위한 행복 힐링공간으로, 2016년 문을 열었다. 아버지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삶의 균형과 행복을 찾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아버지들의 취미를 응원하고 멋진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가자 중 가장 매너있고 단정한 복장을 갖춘 사람을 '베스트 매너왕'으로 선정한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인전은 급수에 따라 5개 조로 나뉘고, 단체전은 3인 1팀으로 6팀이 참가한다.
개인전 우승상금은 10만원, 단체전 우승팀 상금은 30만원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바둑은 승패를 넘어 상호존중과 매너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차분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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