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담양군
담양군, 군정 혁신 이끌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AI 요약담양군이 군정 혁신을 위한 '혁신 주니어보드'를 발대했다. 7년 이하 공직자 39명으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는 세대 간 소통과 수평적 의사결정의 장을 마련하고 군정 혁신을 위한 새로운 토대를 다지는 연구모임으로 활동한다. 참여자들은 일하는 방식 개선, 업무 효율성 강화, 부서 간 협업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한다. 우...

담양군이 군정 혁신을 위한 '혁신 주니어보드'를 발대했다. 7년 이하 공직자 39명으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는 세대 간 소통과 수평적 의사결정의 장을 마련하고 군정 혁신을 위한 새로운 토대를 다지는 연구모임으로 활동한다.
참여자들은 일하는 방식 개선, 업무 효율성 강화, 부서 간 협업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한다. 우수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에 제안하여 군정 혁신에 반영하고, 연말에는 연구 결과 심사를 통해 시상금 및 특전을 지급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젊은 공직자들의 역할과 생각이 반영된 조직문화의 혁신이 필요하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군정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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