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계룡시
계룡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AI 요약계룡시는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부족 해소, 농가 경영비 절감,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지난 7월 선제적 방제가 이뤄졌고, 14일 2차 방제를 통해 장마 이후 발생하기 쉬운 도열병,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등을 집중적으로 방제할 예정이다. 시는 방제비의 50%를 지원하고, 논산계룡농협에 사업을 위탁해 드론을 활용한 공동...

계룡시는 벼 재배농가의 노동력 부족 해소, 농가 경영비 절감,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지난 7월 선제적 방제가 이뤄졌고, 14일 2차 방제를 통해 장마 이후 발생하기 쉬운 도열병, 흰잎마름병, 혹명나방 등을 집중적으로 방제할 예정이다.
시는 방제비의 50%를 지원하고, 논산계룡농협에 사업을 위탁해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고품질 쌀 생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고품질 쌀 생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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