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도, 추석 명절 성수식품 합동점검 추진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수산물 등 성수식품 판매업소 378개소를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강원특별자치도 및 18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조리식품 및 수산물 30건을 수거해 검사를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작업장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수산물 등 성수식품 판매업소 378개소를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강원특별자치도 및 18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조리식품 및 수산물 30건을 수거해 검사를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작업장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칼·도마 구분 사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달걀의 위생적인 취급·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위생관리 기준을 위반한 업소는 행정처분을 받고,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점검한다.
이경희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도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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