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군포시
군포시, 산본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 주민공람 실시
AI 요약군포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산본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주민공람은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법정 절차로,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군포시청 제3기록관(5층)에서 공람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 산본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은 "양질의 주거공간과 자족 인프라 확충으로 재창조되는 RISE-UP 산본"...

군포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산본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주민공람은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법정 절차로,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군포시청 제3기록관(5층)에서 공람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
산본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은 "양질의 주거공간과 자족 인프라 확충으로 재창조되는 RISE-UP 산본"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생활밀착형 N분 도시', '동반성장 자족도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의 4대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 공원, 학교 등 필수 기반 시설을 고려하여 기준용적률을 기존 207%에서 330%로 제시했다.
군포시는 주민공람에 앞서 지난 7월 10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7월 11일에는 최소한의 공공기여 비율(1구간 10%, 2구간 41%) 제시 등 「군포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 예고했다. 이 조례는 군포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10월 초 공포 및 시행될 예정이다.
향후 관련부서(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지방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말 경기도 승인을 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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