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광복절 기념행사 ‘풍성’
AI 요약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은 제79회 광복절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8월 15일(목) 광복절에는 어린이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체험활동으로 '모여봐요, 광복의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에서는 글자 완성하기, 태극기 비누 만들기, 신발 양궁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독립운동 부루마블, 역사 동화...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은 제79회 광복절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8월 15일(목) 광복절에는 어린이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체험활동으로 '모여봐요, 광복의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에서는 글자 완성하기, 태극기 비누 만들기, 신발 양궁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독립운동 부루마블, 역사 동화책, 독립운동가 뱃지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8월 17일(토)과 18일(일)에는 어린이 역사동화 '사할린 아리랑'의 글·그림 작가들과 만남의 시간이 열린다. 동화 '사할린 아리랑'은 일제강점기에 러시아로 강제 징용을 당하여 사할린에서 굶주림과 강제노동에 시달리다 해방된 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8월 17일(토)과 18일(일)에는 어린이 역사동화 '사할린 아리랑'의 글·그림 작가들과 만남의 시간이 열린다. 동화 '사할린 아리랑'은 일제강점기에 러시아로 강제 징용을 당하여 사할린에서 굶주림과 강제노동에 시달리다 해방된 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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