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에 주민편의시설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I 요약광명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자로 '태영건설'이 선정됐다. 증설 시설에는 하루 380t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소각시설 외에도 전망대, 짚라인, 그린루프, 환경체험관, 암벽 등반장 등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2025년 착공해 2028년 완공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업체가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

광명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자로 '태영건설'이 선정됐다.
증설 시설에는 하루 380t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소각시설 외에도 전망대, 짚라인, 그린루프, 환경체험관, 암벽 등반장 등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2025년 착공해 2028년 완공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업체가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광명시 자원회수시설은 1999년 준공된 시설로, 일일 300톤을 소각하고 있다. 시는 시설 노후화, 생활 쓰레기 발생량 증가, 2026년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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