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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수출농단, 나눔으로 함께하는 이웃사랑

AI 요약용남수출농단(이동재 농가)은 7월 10일 통영시 내 복지단체인 자생원, 사회복지법인 통영신애원 엄마와 아기, 아름다운 집에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파프리카를 전달하였다. 이동재 농가는 “나눔의 손길이 부족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소한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

용남수출농단, 나눔으로 함께하는 이웃사랑
용남수출농단(이동재 농가)은 7월 10일 통영시 내 복지단체인 자생원, 사회복지법인 통영신애원 엄마와 아기, 아름다운 집에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파프리카를 전달하였다. 이동재 농가는 “나눔의 손길이 부족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나눔을 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소한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용남수출농단은 1995년, 6농가 유리온실 34,900㎡의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수출품목인 파프리카는 2017년 기준 581톤 1,811천 달러가 수출되어 신선농산물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용남수출농단은 통영시농업기술센터(소장 추연민)와 함께 수출주력 신선농산물인 파프리카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 생산한 농산물을 복지단체에 전달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통영시는 올해 수출농단 및 농가에 수출농업단지 현대화․규모화 사업, 수출물류비 지원, FTA경쟁력 제고사업 등 총 4개 사업 500백만 원을 투자하여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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