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5년 연속 수상
AI 요약김천시가 지난 8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공시제 부문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김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를 목표로 김천만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을 적극 활용한 일자리 핵심 5대 전략 과제 연차별 계획을 차질 없이 수...

김천시가 지난 8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공시제 부문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김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를 목표로 김천만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을 적극 활용한 일자리 핵심 5대 전략 과제 연차별 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한 결과 일자리 창출 7,300개, 고용률(15세~64세) 70.6%, 취업자 수 81천명,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47천명으로 당초 목표와 전년도 실적을 초과하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2023년 실업률은 1.3%로 전년 대비 절반으로 감소했고 실질적 고용창출 성과지표인 지역 내 근무지 기준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4.9%가 증가한 42백명으로 경상북도 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였다.
김천시는 일자리 전담조직 및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김천형 안심일자리 창출, 지역특화산업과 함께하는 협력형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도시와 농촌을 연계한 일자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우량기업 36개 기업을 유치했고, 3천6백개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냈다. 현재 추진 중에 있는 4단계 사업을 통해 4천8백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만들어 진다"면서 "시민들에게 있어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해서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찾아오는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일자리 전담조직 및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김천형 안심일자리 창출, 지역특화산업과 함께하는 협력형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도시와 농촌을 연계한 일자리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우량기업 36개 기업을 유치했고, 3천6백개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냈다. 현재 추진 중에 있는 4단계 사업을 통해 4천8백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만들어 진다"면서 "시민들에게 있어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해서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찾아오는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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