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역대급 무더위에 온열질환 예방 총력
AI 요약고흥군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말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군은 무더위쉼터 220개소의 냉방시설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생수와 부채를 읍·면에 배부했다. 주요 도로변에는 살수차를 하루 4회 운행하고, 주요 시가지에 그늘막 21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는 마을 안내방송...

고흥군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말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군은 무더위쉼터 220개소의 냉방시설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생수와 부채를 읍·면에 배부했다. 주요 도로변에는 살수차를 하루 4회 운행하고, 주요 시가지에 그늘막 21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는 마을 안내방송과 문자를 통해 들녘에 나가지 말고 냉방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폭염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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