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대규모 스마트팜 밸리'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 주도
AI 요약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고흥만 간척지에 222ha 규모의 고흥형 스마트 농수축산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거점으로 단계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33ha 규모로 청년보육온실, 임대 온실, 실증단지, 지원센터 등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년보육온실에서는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고, 임...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고흥만 간척지에 222ha 규모의 고흥형 스마트 농수축산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거점으로 단계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33ha 규모로 청년보육온실, 임대 온실, 실증단지, 지원센터 등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년보육온실에서는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고,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우선권을 부여한다.
고흥군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포함해 133ha 규모의 첨단수출원예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축산 분야에서는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1ha 부지에 스마트 축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수산 분야에서는 친환경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를 준비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 스마트팜 밸리가 지역에 청년 취·창업농을 육성하고 스마트 농수축산물 수출 전진 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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