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2024 제천 문화유산 야행 '천년의 시간여행' 성료
AI 요약제천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의림지 일원에서 '2024 제천 문화유산 야행 천년의 시간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야행은 '8야(夜)'를 테마로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을 선보였다. 특히, 의림지를 아름답게 수놓은 드론라이팅쇼와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큰별쌤 최태성의 '제천에 다시 갈 지도'가 큰 호평을 받았다. ...

제천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의림지 일원에서 '2024 제천 문화유산 야행 천년의 시간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야행은 '8야(夜)'를 테마로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을 선보였다.
특히, 의림지를 아름답게 수놓은 드론라이팅쇼와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큰별쌤 최태성의 '제천에 다시 갈 지도'가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야행에는 '볼 거리가 많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시간가는 줄 몰랐다' 등의 의견이 다수 있었으며, 지역민이 참여한 먹거리 부스 및 푸드트럭 매출액이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의림지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의림지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각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의림지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제천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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