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취약계층 지원 위한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시범운영 성공
AI 요약하동군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동대는 지난 7월 구성되었으며, 8월부터 9월까지 취약계층 22가구를 방문하여 전등, 콘센트, 수도꼭지 교체 및 방충망 수리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민원 처리 비용은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이지만,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고...

하동군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동대는 지난 7월 구성되었으며, 8월부터 9월까지 취약계층 22가구를 방문하여 전등, 콘센트, 수도꼭지 교체 및 방충망 수리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민원 처리 비용은 원칙적으로 본인 부담이지만,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고령층 가정 등은 한 회당 5만 원 이하,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무상 지원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향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군민의 편의 및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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