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 정상 추진 중
AI 요약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례식장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하여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2024년 4월 다회용기를 직접 구매하여 마산의료원에 5,000세트, 시립상복공원에 1,000세트를 보급했다. 현재 민간세척 업체와 자체 세척을 통해 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환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례식장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하여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2024년 4월 다회용기를 직접 구매하여 마산의료원에 5,000세트, 시립상복공원에 1,000세트를 보급했다. 현재 민간세척 업체와 자체 세척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문제점을 보완한 후 나머지 장례식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북면 다회용기 세척장 보조사업에 대한 보조금 교부 결정을 취소하고 보조금 환수를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북면 다회용기 세척장은 2022년 민간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창원지역자활센터가 건립한 시설물로, 법적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허가로 존치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창원지역자활센터가 사업자 모집 공고문의 자격 요건에 부합하지 않고, 무허가 건축 행위로 인해 사업의 정상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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