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문막교 재가설 공사 착공식 개최..안전한 도시 원주 구현
AI 요약원주시(시장 원강수)는 8월 6일 오후 2시 문막체육공원 인근 (구)문막교 시점부에서 '문막교 재가설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하천 시설기준 미달 노후 교량인 (구)문막교를 대체하는 새로운 문막교는 길이 541m, 폭 14.3m로 구 교량 옆에 신설된다. 국비 166억 원 등 총사업비 332억 원을 투입하여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8월 6일 오후 2시 문막체육공원 인근 (구)문막교 시점부에서 '문막교 재가설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하천 시설기준 미달 노후 교량인 (구)문막교를 대체하는 새로운 문막교는 길이 541m, 폭 14.3m로 구 교량 옆에 신설된다. 국비 166억 원 등 총사업비 332억 원을 투입하여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문막교 재가설 공사를 통해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쾌적한 원주, 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한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가설 공사는 국가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된 교량의 시설기준을 확보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도모하여 인접 지역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문막교 재가설 공사를 통해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쾌적한 원주, 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한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가설 공사는 국가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된 교량의 시설기준을 확보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도모하여 인접 지역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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