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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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 미운영
AI 요약강원도 고성군은 지난6월27일 도원리 마을에서 자체회의를 개최한 결과 도로개설 미비 등으로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를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와는 별도로 방문하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오염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7번국도 입구부터 휴양지 내 식별 용이한 지역 20여개소에 휴양지 미운영 및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안내 현수막을 게첨 완...

강원도 고성군은 지난6월27일 도원리 마을에서 자체회의를 개최한 결과 도로개설 미비 등으로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를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와는 별도로 방문하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오염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7번국도 입구부터 휴양지 내 식별 용이한 지역 20여개소에 휴양지 미운영 및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안내 현수막을 게첨 완료하였고, 국도변 마을관리휴양지 홍보간판 4개소에도 식별 차단을 마쳤다.
또한 휴양지 편의시설인 화장실, 급수대 등에 잠금장치와 사용불가 안내판도 설치하였으며, 소관부서에서는 7월13일부터 8월 19일까지 하천일원 출입금지 안전계도 및 쓰레기 무단투기 지도·단속, 무허가 영업행위 단속,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성군에서는 홈페이지 및 각종 회의 시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 미운영에 따른 협조·유의사항 등 미운영 홍보 및 조치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도6호선 도원~원터 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조기 준공되어 내년에는 도원리 마을관리휴양지가 개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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