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대폭 확대
AI 요약광명시가 대중교통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개소씩 총 20개소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총 25억 9천만 원이 투입된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정류장으로, 안전 기능(CCTV, 비상...
광명시가 대중교통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개소씩 총 20개소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총 25억 9천만 원이 투입된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정류장으로, 안전 기능(CCTV, 비상벨), 환경 기능(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편의 기능(유·무선 충전 의자,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안내)을 제공한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버스 이용 현황, 유동 인구, 고령자 이용 현황 등을 분석하여 최적의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2022년 7개소 설치 후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80% 이상의 시민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뤄지면서 시민들이 더 많은 곳에서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광명동, 하안동, 소하동, 일직동, 철산동 등 6개소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설치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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