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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폭염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체계 강화
AI 요약진주시는 폭염 위기경보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대처회의를 개최하고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독거 어르신, 고령 농민, 현장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살수차 운행,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빈틈없이 논의했다. 진주시는 독거 ...

진주시는 폭염 위기경보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대처회의를 개최하고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독거 어르신, 고령 농민, 현장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살수차 운행,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빈틈없이 논의했다.
진주시는 독거 어르신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3810명을 대상으로 안부전화 및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령층 농업종사자, 야외 현장 근로자 등이 폭염취약 시간대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시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경로당, 마을회관, 농협, 경남은행 등 무더위쉼터 669개소에 대하여 상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심 열섬화현상 완화를 위해 7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 작업을 한다.
진주시는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에는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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