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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올해도 소규모 사업장 '대기개선 지원 시범사업' 추진!

AI 요약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난해 6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개선 지원 시범사업’을 올해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철강산업단지 내 대기배출사업장 및 악취배출사업장 여건에 맞춰 맞춤형으로 기술·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1년 1차년도 시범사업에 참여해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포항시, 올해도 소규모 사업장 '대기개선 지원 시범사업' 추진!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난해 6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개선 지원 시범사업’을 올해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철강산업단지 내 대기배출사업장 및 악취배출사업장 여건에 맞춰 맞춤형으로 기술·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1년 1차년도 시범사업에 참여해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을 했고, 지난해 총사업비 22억 원 중 잔여 예산 15억 원으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해 기술·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중견기업 사업장이 대상이며 특히 먼지나 황산화물, 질소산화물과 같은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및 특정 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10년 이상 된 노후 방지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 주거지 인근의 민원 유발 사업장 등을 우선 지원한다. 다만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 정부 예산을 지원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동일 사업장 내 지원받지 않은 방지시설은 지원 가능하다. 도명 포항시 환경국장은 “철강 산업단지 지역은 악취 등 환경 민원이 많은 만큼 환경설비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중견·중소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시설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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