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북구마을, 경남 유일 '섬 지역 특성화사업' 선정
AI 요약통영시(시장 천영기) 욕지면 두미리 두미도에 위치한 북구마을이 경남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50억의 사업비로 9년간 총 4단계로 이뤄져있다. 1단...

통영시(시장 천영기) 욕지면 두미리 두미도에 위치한 북구마을이 경남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지속가능한 섬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50억의 사업비로 9년간 총 4단계로 이뤄져있다.
1단계는 역량기반 4억 원, 2단계는 주력분야 9억 원, 3단계는 확장연계 30억 원, 4단계는 자립역량 조성 7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계별 승급심사를 통해 주민 역량 및 사업성과를 검토 후 다음 단계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두미도는 경남도 공모사업 ‘살고 싶은 섬 가꾸기사업’을 추진한 이력이 있으며, 해당 사업을 통해 젊은 층의 인구 유입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시각에서 마을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두미도는 깔끔한 바다경관과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섬으로, 특성화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살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미도는 경남도 공모사업 ‘살고 싶은 섬 가꾸기사업’을 추진한 이력이 있으며, 해당 사업을 통해 젊은 층의 인구 유입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시각에서 마을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두미도는 깔끔한 바다경관과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섬으로, 특성화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살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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