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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형 폐가전제품 배출 비용 절감하세요

AI 요약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시민들의 소형 폐가전제품 배출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관내 15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소형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였다. 현재 소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할 경우, 5개 이상이면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1599-0903)를 이용할 수 있으나, 5개 미만의 경우 무상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대형폐기물 스...

경산시, 소형 폐가전제품 배출 비용 절감하세요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시민들의 소형 폐가전제품 배출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관내 15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소형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였다. 현재 소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할 경우, 5개 이상이면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1599-0903)를 이용할 수 있으나, 5개 미만의 경우 무상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대형폐기물 스티커(1,000원~2,000원/개당)를 부착하여 배출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소형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을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함으로써 수량에 상관없이 무료로 배출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 4월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300개를 시 전역에 설치하여 시민들의 재활용품 배출시 불편함을 해소한데 이어, 폐건전지 및 폐형광등 분리수거함 200개를 노후되고 파손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교체해 주고 있다. 자원순환과장(김해경)은 “읍·면·동 주민센터 내 소형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자원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하면서, 재활용품을 보다 쉽게 배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경산시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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