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전북 부안군,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6년 연속 선정
AI 요약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6년 연속 공모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 2025년~2028년까지 국비...

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6년 연속 공모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 2025년~2028년까지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을 투입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주민 공동 이용시설 개선, 노후 주택 보수, 마을 내 위험 시설물 제거, CCTV, 가로등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봉은마을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2025년~2028년까지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을 투입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주민 공동 이용시설 개선, 노후 주택 보수, 마을 내 위험 시설물 제거, CCTV, 가로등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봉은마을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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