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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업인 소득지원사업' 융자금 14억 원 규모로 확정
AI 요약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하반기 농업인 소득지원사업 융자금을 14억 규모로 융자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융자금은 6월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농업인의 융자신청을 받아 의령군 농업인소득지원사업 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 농업인소득지원사업 융자금은 개인 농업인의 경우 운영자금 7천만...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하반기 농업인 소득지원사업 융자금을 14억 규모로 융자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융자금은 6월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농업인의 융자신청을 받아 의령군 농업인소득지원사업 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
농업인소득지원사업 융자금은 개인 농업인의 경우 운영자금 7천만 원, 시설자금 1억 원 이내이고, 농업법인인 경우 운영자금 2억 원, 시설자금 5억 원 이내이며 연리 1%로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이번에 지원하는 하반기 융자금은 운영관리상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운영자금만 시행한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와 사룟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인소득지원 특별회계 융자금 지원을 통해 농업인, 청년농업인에게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특별회계를 활용하여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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