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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최근 4년간 수산 종자 658만 마리 방류

AI 요약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내수면 보존과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수산 종자 방류를 지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은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기후변화 등으로 감소한 공공용 수면의 어족자원 생태계 유지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방류한 수산 종자는 658만 1,711마리에 달한다. 어종도...

춘천시, 최근 4년간 수산 종자 658만 마리 방류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내수면 보존과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수산 종자 방류를 지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은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기후변화 등으로 감소한 공공용 수면의 어족자원 생태계 유지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방류한 수산 종자는 658만 1,711마리에 달한다. 어종도 지역 어업인뿐만 아니라 지역 상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뱀장어, 쏘가리, 메기, 다슬기 등이다. 올해도 10월까지 전염병 검사 및 유전자 검사를 통과한 고품질 수산 종자 169만 마리를 소양호, 춘천호, 청평호, 홍천강에 방류할 방침이다. 먼저 이달 참게, 메기 등 수산 종자 19만 마리를 방류됐고, 7월 중엔 쏘가리, 뱀장어 등 고품질 수산 종자를 방류할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고품질 수산 종자 방류를 통해 공공용 수면 어족자원 생태계 보전은 물론 지역 어업인 소득도 증대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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