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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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김학동 예천군수 생활폐기물 수거체험
AI 요약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민선 7기 예천군수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학동 예천군수가 클린예천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새벽을 여는 사람들'인 청소인력과 함께 2일 새벽 5시 생활폐기물 수거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김 군수의 자발적인 참여 의사에 따라 예천읍 유경펠리스에서 경북의원을 거쳐 새마을금고 구간에서 실시됐으며, 군 간부공무원 없이 군수 ...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민선 7기 예천군수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학동 예천군수가 클린예천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새벽을 여는 사람들'인 청소인력과 함께 2일 새벽 5시 생활폐기물 수거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김 군수의 자발적인 참여 의사에 따라 예천읍 유경펠리스에서 경북의원을 거쳐 새마을금고 구간에서 실시됐으며, 군 간부공무원 없이 군수 혼자 참여한 것을 보면 민선 제7기 군정업무 시작을 내가 맡은 지역에 대한 대 청소를 시작으로 새롭고 깨끗한 마음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체험행사를 하면서 늘 남들보다 일찍 어려운 여건 속에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이 수거과정에서 어려움과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청취하여 개선하기 위한 자리가 되기도 했다.
체험을 마친 김 군수는 환경미화원들과 식사를 같이 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야 말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평소 굳은 일 마다 않고 묵묵히 열심히 근무해준 신 도청시대 클린예천 건설의 주인공”이라고 말했으며, 식사 후 대화의 시간에는 수거업무 과정에서 불편함,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김학동 군수는 2018년 7월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2년 6월 30일까지 신 도청시대 민선 제7기 예천군수로서 4년간 군정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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