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 동구
0
부산동구,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이바구 한글학교' 운영
AI 요약부산광역시 동구 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7월부터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이바구 한글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동구 문해교육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 20명의 주민강사를 양성하였다. 이들이 2명씩 팀별로 경로당 총 9개소에서 한글 수업을 진행한다. 문해교육은 한글 읽기, 쓰기 및 셈하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교육으로 문해...

부산광역시 동구 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7월부터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이바구 한글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동구 문해교육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 20명의 주민강사를 양성하였다. 이들이 2명씩 팀별로 경로당 총 9개소에서 한글 수업을 진행한다.
문해교육은 한글 읽기, 쓰기 및 셈하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교육으로 문해교육분야 전문 강사를 모시고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행복 교육지구 활성화와 이바구 열림학교 지역특화브랜드 창출 및 성인비문해자를 위한 것으로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이바구 한글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기회로부터 소외된 산복도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동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문해교육은 인간의 기본적 권리를 위한 매우 중요한 교육이다”라며,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