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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살리고 이웃사랑 실천, 폐현수막으로 환경부채 제작
AI 요약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6월 25일·26일 양일간 해운대구청 대회의실에서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환경부채 제작 행사를 가졌다. 환경부채 제작은 해운대구 환경단체인 맑고푸른해운대21추진협의회(회장 하경용)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제작했다. 봉사자들은 폐현수막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한 후 부채 모양으로 오리고 부채살을 붙여 환경부채로 재탄생시켰다.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6월 25일·26일 양일간 해운대구청 대회의실에서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환경부채 제작 행사를 가졌다.
환경부채 제작은 해운대구 환경단체인 맑고푸른해운대21추진협의회(회장 하경용)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제작했다. 봉사자들은 폐현수막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한 후 부채 모양으로 오리고 부채살을 붙여 환경부채로 재탄생시켰다.
이웃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부채 1천여 개는 7월 초 관내 홀몸 어르신, 폐지수집 어르신,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수섭 환경위생과장은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부채는 환경도 살리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아이디어다.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을 통한 다양한 환경시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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