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충남부여군
0

부여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 지속 추진

AI 요약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최소 5일에서 최대 40일까지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산모에게 바우처를 제공해 산모‧신생아...

부여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 지속 추진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및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최소 5일에서 최대 40일까지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산모에게 바우처를 제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료 및 지원 서비스 종료 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건강관리사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인부담금 지원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이상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로 서비스 종료 후 30일 이내 구비서류 지참 보건소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점순 부여군 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뿐 아니라, 산후조리(원)비용을 지원하는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