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청북도
0
충북도, 위생 취약 우려 식품접객업소 대상 '위생점검' 실시
AI 요약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는 키즈카페, 동물카페 등에서 음식물을 조리·판매하는 위생 취약 우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기간은 오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키즈카페, 동물카페, PC방, 결혼식장 등 이용객이 많으면서 위생적으로 취약하기 쉬운 시설 200개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는 키즈카페, 동물카페 등에서 음식물을 조리·판매하는 위생 취약 우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기간은 오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키즈카페, 동물카페, PC방, 결혼식장 등 이용객이 많으면서 위생적으로 취약하기 쉬운 시설 200개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사용·보관 여부, 냉장 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시정조치하고 그 외 부적합 업소에는 행정조치 및 지속 관리해 시정·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위생적으로 취약한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취약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