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장성군
0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아나바다 장터’ 호응

AI 요약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북하면 문화센터 옆 쉼터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아나바다’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쓴다’는 뜻으로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운동이다. 이날 장터에선 면민들이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고, 평소 못다 나눴던 담소를 이어가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아나바다 장터’ 호응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북하면 문화센터 옆 쉼터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아나바다’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쓴다’는 뜻으로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운동이다. 이날 장터에선 면민들이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고, 평소 못다 나눴던 담소를 이어가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먹거리, 꽃차 시음, 꽃케이크 만들기 체험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 회원들의 풍물‧댄스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북하면 주민차치위원회 박충렬 위원장은 “이번 아나바다 장터가 주민 화합과 소통은 물론, 자원 순환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혜림 북하면장은 “북하면과 복흥면은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상생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