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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제와 함께하는 '농특산물 축제' 개최!
AI 요약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이번 제94회 춘향제와 함께하는 농특산물 축제가 오는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광한루원 앞 승월교 아래 요천둔치(월궁광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남원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남원시 농업인(단체, 법인)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렴가격에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자를 모집했으며, 50개 업체가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이번 제94회 춘향제와 함께하는 농특산물 축제가 오는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광한루원 앞 승월교 아래 요천둔치(월궁광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남원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남원시 농업인(단체, 법인)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렴가격에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자를 모집했으며, 50개 업체가 신청해 유관기관(축협, 남원조합공동법인 등)과 함께 체험 및 판매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더불어 바비큐, 막걸리, 부각 등 시식행사를 운영하여 남원의 대표 음식을 시식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무대 이벤트에서는 춘향 골든벨, 가위바위보 왕중왕, 깜짝 노래방, 즉석 행운권 추첨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맛도 보고 참여할 수 있는 농특산물 축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
첫날에는 전국 고등학생 요리경연대회 본선이 남원제일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번 고등학생 요리대회는 남원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난 4월 9일~ 4월 26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진행한 결과 25팀 신청(조리단품 14팀, 디저트 11팀) 해 1차 서류 심사 결과 총 20팀이 선발 되었다.
2차 본선은 남원제일고등학교 조리실에서 경연하여 각 5팀 총10팀이 선발 된다. 수상자는 2개 분야로 나뉘어 각 상장과 상금을 수상하게 된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남원의 농업인들과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가 더욱더 활성화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남원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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