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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력산업 '일자리채움센터' 본격 운영 나서
AI 요약군산시(시장 강임준)는 2024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시·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월부터 '군산시 주력산업 일자리채움센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군산시 주력산업 일자리채움센터'는 조선업, 이차전지 등 군산시 주력산업 분야의 빈 일자리 해소를 위한 취업 연계 지원 및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북산학융합원(오식도동)과 고용복...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2024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시·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월부터 '군산시 주력산업 일자리채움센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군산시 주력산업 일자리채움센터'는 조선업, 이차전지 등 군산시 주력산업 분야의 빈 일자리 해소를 위한 취업 연계 지원 및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북산학융합원(오식도동)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조촌동) 내에서 운영된다.
그간 군산시에서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따른 안정적인 인력지원을 위해 전북조선업도약센터를 운영하였으나 해당 센터는 ‘23년 12월 말 사업이 종료되면서 운영이 중단됐다.
이에 군산시는 조선업, 이차전지 등 주력산업 분야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화된 고용서비스 지원이 계속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을 통해 도비 1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1억 7,800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군산시 주력산업의 빈 일자리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력산업 인력난 해소와 고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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