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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키이퍼 (보고 듣고 말하기) 양성교육

AI 요약고령군은 20일 14시 30분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자살예방을 위하여 복지공무원, 교사, 시설 종사자등 65명 대상으로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게이트키이퍼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고령군의 2016년 자살률이 전국 25.6명은 물론 경북 평균보다 높은 자살률 35.1명으로 자살예방대책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다. 이교육은 중앙...

게이트 키이퍼 (보고 듣고 말하기) 양성교육
고령군은 20일 14시 30분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자살예방을 위하여 복지공무원, 교사, 시설 종사자등 65명 대상으로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게이트키이퍼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고령군의 2016년 자살률이 전국 25.6명은 물론 경북 평균보다 높은 자살률 35.1명으로 자살예방대책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다. 이교육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전문강사인 대구과학대 이호진교수가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예방 매뉴얼로 자살 위험성을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상황을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내용,상황극등 실제적인 방법으로 교육함으로 생명지킴이 역할을 하도록 한다 보고듣고말하기란보기를 통해 자살 고 위험군을 빨리 알아 차리고,듣기를 통해 자살 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이고 공감적으로 경청 하며,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연계하는등 학생,주민들을 가까이 접하는 공무원 및 시설종사자들이 구체적이고 응급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육이 이루어 졌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누구든지 인생의 어떤 시기에 삶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힘든 고비에 생명지킴이의 작은 역할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어 자살률 감소에 기여 할 것이라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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