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에너지 절약한 소상공인에 에코마일리지 지급
AI 요약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코마일리지 소상공인 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5일부터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23년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에 1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하고 전기고지서를 등록한 회원으로, 앞서 서울시 다산콜센터(120)에서 문자를 통해 안내한 423개소다. 전기고지서 등록은 에코마일리지 누리집(ecom...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코마일리지 소상공인 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5일부터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23년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에 1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하고 전기고지서를 등록한 회원으로, 앞서 서울시 다산콜센터(120)에서 문자를 통해 안내한 423개소다.
전기고지서 등록은 에코마일리지 누리집(ecomileage.seoul.go.kr)에 접속 후, 에너지정보 등록/변경 메뉴에서 가능하며, 가장 최근에 받은 전기고지서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전기고지서 등록 마감은 3월 22일까지며, 확인 절차가 완료되면 오는 3월 25일부터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받은 마일리지는 온누리상품권, 도서문화상품권 등으로 교환‧사용할 수 있다. 1마일리지는 1원과 같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상업시설은 가정보다 에너지 사용량이 많아 에너지 절감 시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크다. 에너지 비용은 줄이고 에코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적극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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