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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활동 구슬땀

AI 요약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에서는 '깨끗한 하천 만들기'일환으로 하천·하구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은 지난 4월 9일을 시작으로 신운천을 비롯한 9개소 하천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쓰레기 및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 부안읍은 장마철과 집중호우 시 일시적으로 유입되는 부유쓰레기가 하천이나 하구에 유입돼 수...

부안 부안읍,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활동 구슬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에서는 '깨끗한 하천 만들기'일환으로 하천·하구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은 지난 4월 9일을 시작으로 신운천을 비롯한 9개소 하천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쓰레기 및 방치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 부안읍은 장마철과 집중호우 시 일시적으로 유입되는 부유쓰레기가 하천이나 하구에 유입돼 수질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지적돼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등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이 같은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하천·하구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상시 수거하는 체계를 구축,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코자 정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용환 부안읍장은 “하천·하구 쓰레기는 폐농작물, 생활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이 대부분인 만큼 쓰레기를 버리거나 방치하지 않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하천변을 이용하는 주민 및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정화활동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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