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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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 김밥 및 도시락 취급업소 특별 위생 점검 실시
AI 요약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소장 이영희)는 최근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식중독 등 식품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김밥․도시락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위생과 공무원 3명을 1개반으로 편성하여영업장 면적 33㎡미만인 김밥 및 도시락 취급업소 49개소(일반음식점 30,...

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소장 이영희)는 최근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식중독 등 식품으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김밥․도시락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위생과 공무원 3명을 1개반으로 편성하여영업장 면적 33㎡미만인 김밥 및 도시락 취급업소 49개소(일반음식점 30, 휴게음식점 19)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종사자 건강진단(보건증) 실시 여부,무표시․무등록(신고)제품 보관사용 여부,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여부, 기타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 이며, 김밥․도시락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하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함으로써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함은 물론,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토록 유도하고, 고의성이 있거나 위반정도가 중한 사항 및 수거․검사결과 부적합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거 적발․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이영희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을 통하여 김밥․도시락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식중독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보건소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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