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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현대백화점 H포인트 연계…민-관 함께 자전거 활성화

AI 요약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친환경 교통 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민관과 함께 따릉이 시민 편의 향상에 나선다. 1월 10일(수)부터 따릉이 앱과 현대백화점 H 포인트 사용을 연계할 수 있게 돼 간편하게 따릉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H포인트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로 따릉이 앱 내 포인트 전환 메뉴를 통해서 1,000원 이상 100...

서울시, 따릉이-현대백화점 H포인트 연계…민-관 함께 자전거 활성화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친환경 교통 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민관과 함께 따릉이 시민 편의 향상에 나선다. 1월 10일(수)부터 따릉이 앱과 현대백화점 H 포인트 사용을 연계할 수 있게 돼 간편하게 따릉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H포인트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로 따릉이 앱 내 포인트 전환 메뉴를 통해서 1,000원 이상 100원 단위로 월 최대 20,000포인트까지 전환 가능할 예정이다. 따릉이 포인트로 전환한 H포인트는 모든 권종의 따릉이 이용권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반납 지연으로 발생한 초과요금 결제에도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다만, 신용카드 등 타 결제 수단과의 통합결제는 이용권 구매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초과 요금은 전액 전환 포인트로 결제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은 따릉이 앱에서 H 포인트를 전환 사용하는 내용 외에도 기업용 따릉이 이용권을 구매하여 연계 프로모션 등에 활용하는 내용과 따릉이 × 현대백화점 연계 공익 광고를 제작하여 홍보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지난 23년 7월에 추진하였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은 다가오는 3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친환경 교통복지 정책 등을 봄의 감성을 담아 따뜻하고 즐거운 이미지를 공익 캠페인 영상으로 제작하여 서울시, 현대백화점 옥외전광판 및 SNS 채널에서 홍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따릉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지면서 자전거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익구조 다변화, 폭넓은 서비스 확대를 통해 친환경 공공 교통복지인 따릉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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