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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자치구 최다 우리동네키움센터(3개소) 확보

AI 요약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작년 한 해 동안 촘촘한 방과 후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키움센터 확충을 추진한 결과, 서울시 자치구 중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다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이 하교 후나 학원 등·하원 틈새 시간 동안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돌봄 공간이다. 구는 그간 영유아 돌봄(...

동작구, 자치구 최다 우리동네키움센터(3개소) 확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작년 한 해 동안 촘촘한 방과 후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키움센터 확충을 추진한 결과, 서울시 자치구 중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다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이 하교 후나 학원 등·하원 틈새 시간 동안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돌봄 공간이다. 구는 그간 영유아 돌봄(보육)과 비교해 초등돌봄 지원이 부족한 점에 주목하였고, 안정적인 초등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해결책 마련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 내 유휴공간과 초등학교 인근의 접근성이 좋은 공간을 활용한 우리동네키움센터 확충을 추진해 상도1동(상도1동 514), 신대방2동(여의대방로16길 41), 사당2동(동작대로29길 63-26) 등 3개소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구는 시로부터 키움센터 설치비와 5년간의 운영비 및 인건비 등을 지원받게 됐다. 신대방2동 키움센터가 올해 3월 개소할 예정이며, 상도1동과 사당2동은 ′24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돌봄 시설의 양적 확충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내실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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