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의성군
0
의성군, 남대천 생태휴식공간 준공
AI 요약의성군(군수 김주수) 남대천 일원에 생태휴식공간(행운의 쉼터) 조성사업이 준공됐다. 행운의 쉼터는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편입되었으나, 중앙선복선화 철도 관통으로 사업계획이 취소되어 방치된 공간을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체험, 휴식·휴양 등을 할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의성군은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 남대천 일원에 생태휴식공간(행운의 쉼터) 조성사업이 준공됐다.
행운의 쉼터는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편입되었으나, 중앙선복선화 철도 관통으로 사업계획이 취소되어 방치된 공간을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체험, 휴식·휴양 등을 할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의성군은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20억 원, 군비 10억 원)을 확보하여, 의성읍 팔성리 1-11번지 일원 부지 31,472㎡에 나무식재(느티나무 외 6종), 맨발 산책로(L=285m)_황토길, 맨발 체험장(세라믹볼장), 세족시설(세족장, 물확), 마사토 산책로(L=815m)_이팝나무길, 잔디광장, 휴식공간(네잎클로버 플랜터, 파고라, 자연석 의자) 등을 조성하였다.
행운의 쉼터 인근의 남대천에는 다양한 수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구봉공원, 구봉산, 의성둘레길 등 다양한 생태관광과 연계되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방치된 남대천 일대를 생태휴식공간으로 조성하여 생태계 회복은 물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낙후지역에 지속적으로 생태공원 등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여가문화 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성군은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20억 원, 군비 10억 원)을 확보하여, 의성읍 팔성리 1-11번지 일원 부지 31,472㎡에 나무식재(느티나무 외 6종), 맨발 산책로(L=285m)_황토길, 맨발 체험장(세라믹볼장), 세족시설(세족장, 물확), 마사토 산책로(L=815m)_이팝나무길, 잔디광장, 휴식공간(네잎클로버 플랜터, 파고라, 자연석 의자) 등을 조성하였다.
행운의 쉼터 인근의 남대천에는 다양한 수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구봉공원, 구봉산, 의성둘레길 등 다양한 생태관광과 연계되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방치된 남대천 일대를 생태휴식공간으로 조성하여 생태계 회복은 물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낙후지역에 지속적으로 생태공원 등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여가문화 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