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경찰서, 여성대상 악성 범죄 집중 단속 100일
AI 요약진안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최근 여성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對여성악성범죄'란 성폭력, 데이트폭력, 불법촬영,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대대적으로 실태조사 뿐 아니라 집중 단속기간을 거쳐 홍보할 예정이다. 골목길 ...

진안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최근 여성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對여성 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對여성악성범죄'란 성폭력, 데이트폭력, 불법촬영,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대대적으로 실태조사 뿐 아니라 집중 단속기간을 거쳐 홍보할 예정이다. 골목길 주변은 가시적 순찰을 실시하고 학교 기숙사 또는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 중이다.
최규운 경찰서장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악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세심하게 점검하여 관내 불안요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범죄 발생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