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위한 '환급 행사' 진행
AI 요약전주시(시장 우범기)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신한카드와 함께 연말 이벤트로 환급(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가 소비자물가 급등에 따라 서민 생활에 영향을 주는 개인서비스요금의 가격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지정·관리하는 곳을 ...

전주시(시장 우범기)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신한카드와 함께 연말 이벤트로 환급(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가 소비자물가 급등에 따라 서민 생활에 영향을 주는 개인서비스요금의 가격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지정·관리하는 곳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1회당 2000원을 환급해주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 곳의 착한가격업소에서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단, 결제 전에 신한카드 누리집 또는 앱(신한 pLay)에 접속해 행사 안내 화면에서 최초 1회 ‘응모하기’를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또는 이벤트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 9월부터 신청·접수 및 심사를 거쳐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는 8개 업소(외식업 7곳, 미용업 1곳)를 ‘착한가격업소’로 11월 신규 지정했다.
박남미 전주시 민생경제과장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삶이 어려운 시기지만, 착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들이 많다”면서 “이웃들을 위해 착한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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