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규모 확대 나선다

AI 요약전주시(시장 우범기)가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분야별 일자리 규모는 일반형 일자리(118명), 복지 일자리(225명), 특화형 일자리(43명) 등이다. 일반형 일자리의 경우 시청과 양 구청, 주민센터, 장애인단체 및 사회적기업 등에서 공공 및 복지행정 등의 업무를 지원하...

전주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규모 확대 나선다
전주시(시장 우범기)가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분야별 일자리 규모는 일반형 일자리(118명), 복지 일자리(225명), 특화형 일자리(43명) 등이다. 일반형 일자리의 경우 시청과 양 구청, 주민센터, 장애인단체 및 사회적기업 등에서 공공 및 복지행정 등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전일제는 주5일 40시간, 시간제는 주5일 20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복지 일자리 참여자는 복지시설과 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유형별로 적합한 일자리에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특화형 일자리로는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파견돼 일하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사업(18명), 노인복지시설과 노인전문병원 등에서 요양보호사의 업무를 보조하는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사업(25명) 등이 제공된다. 참여 자격은 전주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담당 업무수행이 가능한 자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취업 장벽이 높은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마련하고, 사업 참여 인원도 올해보다 33명 늘려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용에 있어 사회적 제약을 받는 장애인들을 위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전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