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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재단, 세계 스마트시티 전시회에서 역대급 규모
AI 요약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관련 전시인 ‘SCEWC(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 역대 최대규모의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번 서울관은 2019년 첫 전시 참가 이래로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3개의 서울시 자치구(강남구·동...

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관련 전시인 ‘SCEWC(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 역대 최대규모의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번 서울관은 2019년 첫 전시 참가 이래로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3개의 서울시 자치구(강남구·동대문구·서초구), 15개의 혁신기업, 20명의 서포터즈, 12명의 글로벌 공공 연수 프로그램 관계자를 포함하여 총 108명이 함께한다.
이번 서울관은 최초로 서울시 자치구와 함께 공동 조성·운영된다. 해당 자치구들은 서울관 내 자치구 부스 별도 조성을 통해 구내 주요 스마트시티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체적으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서울관은 제3회 스마트시티 서울 정책 포럼, 서울관 공식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의 밤(SEOUL NIGHT), 서울관 참여기업 솔루션 피칭 데이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SCEWC는 전 세계 주요 리더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시티 네트워킹의 장인만큼 국가·도시 간 연대 강화와 협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며 “또한 서울관에 함께 참여하는 관계자 모두가 전시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행사 첫날인 7일 서울관에서 런던의 바킹대그넘구(Barking and Dagenham), 템즈 프리포트社(Thames Freeport), 카타펄트 커넥티드 플레이스(Catapult Connected Places)와 스마트도시 솔루션 교차실증 사업 관련 협약(대략 어떤 내용인지 추가 요청)을 체결하고 서울-런던 간 혁신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교차실증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서울관은 제3회 스마트시티 서울 정책 포럼, 서울관 공식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의 밤(SEOUL NIGHT), 서울관 참여기업 솔루션 피칭 데이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SCEWC는 전 세계 주요 리더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시티 네트워킹의 장인만큼 국가·도시 간 연대 강화와 협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며 “또한 서울관에 함께 참여하는 관계자 모두가 전시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행사 첫날인 7일 서울관에서 런던의 바킹대그넘구(Barking and Dagenham), 템즈 프리포트社(Thames Freeport), 카타펄트 커넥티드 플레이스(Catapult Connected Places)와 스마트도시 솔루션 교차실증 사업 관련 협약(대략 어떤 내용인지 추가 요청)을 체결하고 서울-런던 간 혁신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교차실증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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