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시, 기저질환 관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하세요!
AI 요약당진시(시장 오성환)보건소는 겨울을 맞아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매년 11월부터 12월까지 겨울철에 심근경색 및 뇌졸중 환자 발생률이 급증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조 증상을 사전에 알고 적절하게 조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만약 가슴 통증, ...

당진시(시장 오성환)보건소는 겨울을 맞아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매년 11월부터 12월까지 겨울철에 심근경색 및 뇌졸중 환자 발생률이 급증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조 증상을 사전에 알고 적절하게 조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만약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식은땀, 구, 현기증 등의 증상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시청과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대형 전광판 등에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또한 노인 및 사회복지 기관 등을 방문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캠페인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혈압 및 혈당 체크와 같은 고혈압 및 당뇨와 같은 기저질환 관리가 중요하다. 심근경색 및 뇌졸중 초기 증상 사전 숙지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