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고독사·복지사각지대 발굴지킴이 '수영구 고독사 보안관'운영
AI 요약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에서는 5월부터 8월까지 고독사·복지사각지대 사전 예방을 위한 '고독사 보안관'을 운영한다. 최근 핵가족화, 1인가구 증가로 가족관계가 해체되어 생기는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관내 10개동 복지통장,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원, 구 희망복지지원팀원 등 총252명이 보안관으로 활...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에서는 5월부터 8월까지 고독사·복지사각지대 사전 예방을 위한 '고독사 보안관'을 운영한다.
최근 핵가족화, 1인가구 증가로 가족관계가 해체되어 생기는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관내 10개동 복지통장,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원, 구 희망복지지원팀원 등 총252명이 보안관으로 활동한다.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88개소, 30세대미만 공동주택 1,929개소, 모텔·여인숙 101개소, 고시원 7개소, 찜질방 4개소, 인력사무소 34개소 총2,163개소를 직접 방문해 건물관리인, 업주와 신고-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원룸 등 이웃과 단절된 주거형태에는 가가호호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찾는 활동을 한다.
수영구 관계자는 “고독사 보안관 제도는 2017년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건물관리인, 업주 등과 협력체계를 만들어 위기 의심가구를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88개소, 30세대미만 공동주택 1,929개소, 모텔·여인숙 101개소, 고시원 7개소, 찜질방 4개소, 인력사무소 34개소 총2,163개소를 직접 방문해 건물관리인, 업주와 신고-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원룸 등 이웃과 단절된 주거형태에는 가가호호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찾는 활동을 한다.
수영구 관계자는 “고독사 보안관 제도는 2017년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건물관리인, 업주 등과 협력체계를 만들어 위기 의심가구를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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