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작은 농촌학교 1인 1스마트패드 시대 활짝
AI 요약전교생이 30명도 안 되는 작은 농촌학교 학생들이 1인 1스마트패드를 사용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하동 북천초등학교(교장 김선영)는 학생들의 SW교육을 위해 레고 위두, 터틀로봇, 스마트패드 및 노트북을 구입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북천초등학교는는 ‘놀자! 놀면서 배우는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 기르기’라는 ...

전교생이 30명도 안 되는 작은 농촌학교 학생들이 1인 1스마트패드를 사용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하동 북천초등학교(교장 김선영)는 학생들의 SW교육을 위해 레고 위두, 터틀로봇, 스마트패드 및 노트북을 구입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북천초등학교는는 ‘놀자! 놀면서 배우는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 기르기’라는 주제로 2018학년도 SW교육 선도학교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북천초등학교는 SW교육 선도학교 예산 외에 49회 졸업생인 ㈜하나이엔지 배종석 님이 기부한 학교 발전기금으로 학생들이 사용할 SW교구와 스마트패드, 노트북을 구입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교생 29명이 1인 1패드를 사용하며 SW교육 외에도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프로젝트 학습 등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또한 매월 교원연수를 통해 SW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선영 북천추등학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미래를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농촌의 시골학교이지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해 도시 못지않은 학습 여건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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