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2018 온천천 열린음악회 개최
AI 요약부산광역시 동래구는 오는 5월11일 오후7시30분 온천천 음악분수대 옆 특설무대에서 평범한 일상 속에 생기를 불어넣을 ‘2018. 온천천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홍희철 국악관현악단 단장의 지휘아래 민요, 가요, 사물놀이, 합창 등 출연진만 총 120여 명으로 국악과 양악이 함께 만들어내는 특별한 음악세계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

부산광역시 동래구는 오는 5월11일 오후7시30분 온천천 음악분수대 옆 특설무대에서 평범한 일상 속에 생기를 불어넣을 ‘2018. 온천천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홍희철 국악관현악단 단장의 지휘아래 민요, 가요, 사물놀이, 합창 등 출연진만 총 120여 명으로 국악과 양악이 함께 만들어내는 특별한 음악세계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부산MBC 아나운서 박기홍의 사회로 동래구 국악관현악단의 신명나고 경쾌한 〈신뱃놀이〉를 시작으로 성악과 국악관현악의〈아름다운 강산〉〈박타령〉과 트럼펫과 국악관현악이 함께하는〈산체스의 아이들〉에 이어 옥샘여성합창단과 부산Brovo아버지합창단의〈임진강〉〈민요연곡〉국악관현악단의〈아리랑 랩소디〉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초청가수는 땡벌로 유명한 가수 강진이 특별출연해 국악관현악과 함께〈달도 밝은데〉〈공짜〉〈삼각관계〉〈땡벌〉등 열창으로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달구고, 유은주 참춤무용단의 장구춤을 위한 국악관현악 공연〈축제〉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동래구 관계자는“올해 6회째를 맞는 온천천 열린 음악회는 동래구 문화예술단체인 국악관현악단, 오케스트라, 옥샘여성합창단의 재능기부형식의 합동공연으로 온천천을 찾는 가족, 연인 누구나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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