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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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소규모 사업장 무료 기술진단 지원
AI 요약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낮추기 위해 사업장별 맞춤 지원을 실시하기 전, 사전 기술진단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내 29개 시군에서 총 150개소를 선착순 모집해 무료로 기술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전 기술진단 사업장으로 선정되면 올해 10월부터 녹색환경지원센터 인력이 사업장을 방문해 배출시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낮추기 위해 사업장별 맞춤 지원을 실시하기 전, 사전 기술진단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내 29개 시군에서 총 150개소를 선착순 모집해 무료로 기술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전 기술진단 사업장으로 선정되면 올해 10월부터 녹색환경지원센터 인력이 사업장을 방문해 배출시설의 오염물질 포집 및 처리 전 단계를 대상으로 성능을 평가한다.
대상시설은 후드, 덕트, 방지시설 본체, 송풍기 등으로 검사항목은 제어거리(속도), 반응속도, 송풍량, 정압, 전류·전압 등이다.
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업장은 향후 2024년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신청할 때 진단 결과를 첨부하면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고양특례시 관내 도장·인쇄시설 등 대기 4~5종 배출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사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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