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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빅데이터 활용해 '도로 안전' 확보 나선다
AI 요약인천(시장 유정복)연구원은 2023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C-ITS사업 고도화를 위한 빅데이터 적용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 내 교통혼잡은 대부분 교차로에서 발생하며,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사고와 교통혼잡은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ITS 사업을 진행하면서 교차로의 신호제어를 통해 도로혼잡...

인천(시장 유정복)연구원은 2023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C-ITS사업 고도화를 위한 빅데이터 적용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 내 교통혼잡은 대부분 교차로에서 발생하며,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사고와 교통혼잡은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ITS 사업을 진행하면서 교차로의 신호제어를 통해 도로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사고를 저감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인천시에서 수행하고 있는 C-ITS사업의 스마트 교차로 구축을 통해 이전보다 효율적이고 방대한 자료를 수집할 수 있게 됐다. C-ITS 사업은 차량과 도로 환경 간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이렇게 고도화된 C-ITS 사업을 통해 인천시 교통정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그리고 인천시 내 도로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혼잡을 완화해 인천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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